데이터 집계
2026-10-08 기준 · 437건 집계
Small Start에 수록된 모든 사례의 숫자를 그대로 집계한 페이지다. 모집단은 운영자 본인이 공개했거나 언론이 보도한 금액만이며 추정치는 포함하지 않는다. 사례가 늘어나면 자동으로 다시 계산된다.
- 수록 사례
- 437
- 운영 중
- 243
- 매각 완료
- 183
- 종료
- 11
- 출처 링크
- 696
- 본인 공개 출처
- 85%
일본: 167미국: 133기타: 137
월매출 분포
월매출이 공개된 사례만 집계했다. 운영 중과 매각 완료를 모두 포함하며, 매각 건은 매각 시점의 월매출을 사용한다.
- 금액 공개
- n=277
- 하위 25%
- ¥420K
- 중앙값
- ¥2.3M
- 상위 25%
- ¥10M
- 최대
- ¥625M
사업 유형별 월매출 중앙값
운영 형태별 월매출 중앙값
매각액 분포
매각액이 공개된 사례만 집계했다. 구간만 공개했거나 비공개인 건은 분포에서 제외한다. 매각 사례 183건 중 금액을 공개한 것은 50건. 구간만 공개 50건, 완전 비공개 83건.
- 금액 공개
- n=50
- 하위 25%
- ¥30M
- 중앙값
- ¥413.5M
- 상위 25%
- ¥2.3B
- 최대
- ¥86.3B
매각 경로 구성
| 구분 | 건수 | 비중 | 그래프 |
|---|---|---|---|
| 직접 거래 | 122 | 67% | |
| Batonz | 21 | 12% | |
| 기타 | 17 | 9% | |
| TRANBI | 9 | 5% | |
| Rakko M&A | 8 | 4% | |
| Acquire.com | 5 | 3% |
획득 채널 출현 건수
한 사례가 여러 채널을 가질 수 있어 합계는 수록 건수를 넘는다.
숫자 읽는 법
- 월매출
- 월간 매출액. 비용을 빼기 전 금액이며 이익이 아니다. 수익 모델(구독·광고·물판 등)은 각 사례에 표기한다.
- 월이익
- 월매출에서 비용을 뺀 금액. 공개하는 운영자가 적어 표본이 월매출보다 훨씬 작다.
- 매각액
- 사업 양도 대가로 공개된 금액. 수수료·세금·언아웃의 처리는 출처마다 달라 각 기사에 조건을 밝힌다.
- 배수(멀티플)
- 매각액 ÷ 월이익. 일본 사이트 매매에서 관용적으로 쓰이는 지표로, 연매출 배수와는 다르다.
- 중앙값
- 정렬했을 때 한가운데 값. 평균은 극단적으로 큰 몇 건에 끌려가므로 이 페이지는 중앙값을 쓴다.
- n
- 집계에 쓸 수 있었던 건수. 수록되었더라도 금액을 공개하지 않은 사례는 n에 들어가지 않는다.
- 본인 공개 / 보도
- 출처의 종류. 운영자가 직접 공개한 것은 「본인 공개」, 언론·전문 매체가 취재해 공개한 것은 「보도」로 각 기사에 표시한다.
- 외화 사례
- 해외 사례의 엔화 환산은 1달러 150엔 기준 개산이라 실제 금액과 차이가 있다.
집계 방법과 한계
- 모집단은 본 매체가 수록한 사례일 뿐, 스몰 비즈니스 전체의 통계가 아니다. 숫자를 공개하는 운영자는 잘되는 쪽에 치우치므로 분포가 위로 편향된다(생존자 편향).
- 편집 기준상 매각액 100만 엔 이하와 일회성 수익은 다루지 않아 분포의 아래쪽이 잘려 있다.
- 3건 미만인 구분은 중앙값을 표시하지 않는다.
- 모든 숫자는 각 기사의 프런트매터에서 자동 집계하며, 이 페이지에서 새로운 수치를 만들지 않는다. 원 수치와 출처는 각 사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데이터를 파고든 칼럼
제휴 마케팅의 1PV는 0.1엔에서 417엔까지. 게재 33건을 늘어놓으니 단가를 정한 것은 쓰는 사람이 아니었다
성과 보수(제휴 마케팅)를 주 수익원으로 하는 게재 사례 33건(국내 20·해외 13)을 셌다. 월 매출과 PV가 모두 있는 사례에서 1PV당 수익은 0.1엔에서 417엔까지 4,000배의 폭이 있고 중앙값은 약 4엔. 차이를 만든 것은 기사의 질이 아니라 광고주가 고객 한 명에 지불하는 금액이었다. 9건이 5할 이상의 하락을 기록했다.
AdSense는 1,000PV당 386엔. Rakko M&A에서 팔린 블로그 225건으로 PV와 수익의 거리를 쟀다
일본 사이트 매매 플랫폼 Rakko M&A에서 거래가 성사된 AdSense 수익형 블로그·미디어 240건을 한 건씩 셌다. 월 PV와 월 매출이 모두 있는 225건에서 1,000PV당 매출의 중앙값은 386엔이고, 절반이 200엔에서 800엔 사이에 들어간다. 다만 30만 PV를 넘으면 단가가 내려가 100만 PV 이상에서는 179엔이었다. 게시 가격(판매자 희망 매각가)은 월 매출의 19개월분.
폐쇄 11개 사례의 사인을 세었다. 자금 고갈보다 많은 것은 플랫폼과 "흑자인데 계속 못 한다"
수록 사례 중 status: closed(폐쇄·철수)는 11건. 사인을 분류하면 자금 고갈형은 소수이고, 플랫폼·약관 기인이 3건, 흑자나 고수익인 채로 접은 것이 3건 있다. 운영 기간은 4개월부터 10년까지. 실패 사례가 적다는 것 자체가 생존자 편향이라는 점까지 포함해 정리했다.
"직원은 AI뿐"은 어디까지 진짜인가. 솔로·부업×AI 26건의 월매출 중앙값은 150만 엔
"AI 사원만의 1인 회사"라는 언설을 수록 사례로 검산했다. 혼자 또는 부업으로 AI 사업을 운영하는 26건 중 월매출 공개 20건의 중앙값은 150만 엔. 전체 솔로·부업 중앙값(약 90만 엔)보다 높지만 자릿수는 변하지 않는다. 그리고 AI가 대신하는 것은 개발과 지원이고, 배포와 결단은 끝까지 인간의 일이었다.
월매출 중앙값은 일본 25만 엔, 해외 450만 엔. 18배를 가른 것은 국경이 아니었다
수록 346건을 일본 135건·해외 211건으로 나누면, 운영 중 사업의 월매출 중앙값은 25만 엔과 450만 엔으로 18배, 매각액 중앙값은 200만 엔과 1.3억 엔으로 65배 떨어져 있었다. 이를 "실력 차"로 읽는 것은 이르다. 두 분포는 결여된 방식 자체가 다르다.
입소문 750만 엔, 마켓플레이스 26만 엔. 모객 채널별로 월매출 중앙값을 늘어놓았다
월매출을 공개한 수록 사례 235건을 주요 모객 채널별로 집계했다. 중앙값이 가장 높은 것은 입소문·소개의 750만 엔, 가장 낮은 것은 마켓플레이스 경유의 26만 엔으로 약 29배 벌어져 있다. 읽는 순서는 반대다. 사업의 형태가 채널을 고른 결과가 이 차이로 나타나 있다.
매각액은 월매출 몇 개월분에 팔리는가. 공개 20건의 중앙값은 25개월, 일본 7.8개월에 해외 29.3개월
매각액과 월매출이 모두 공개된 성사 20건으로 "월매출의 몇 개월분에 팔렸는가"를 집계했다. 중앙값은 약 25개월. 다만 일본의 중앙값은 7.8개월, 해외는 29.3개월로 4배 가까이 벌어져 있다. 배수를 움직이는 것은 국경이 아니라 수익의 재현성이었다.
매각 167건의 경로를 세어 보니 60% 이상이 중개를 거치지 않은 직접 거래였다
게재 중인 매각 사례 167건의 성사 경로를 집계하면, 60% 이상이 중개를 거치지 않은 직접 거래였다. 플랫폼 경유는 바톤즈 27건, 트란비 9건, 랏코M&A 8건. 경로마다 매수자 유형과 가격 결정 방식이 다르다.
사업 종류에 따라 월매출은 50배 벌어진다 — 12개 분류의 중앙값 지도
운영 중인 사례를 사업 종류별로 집계하면 월 매출 중앙값은 SaaS의 약 900만엔부터 유튜브의 약 17만엔까지 50배 이상 차이가 났다. 다만 건수와 단가 구조를 보면 이 차이는 "돈 되는 분야"의 차이가 아니다.
혼자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1인·부업 121건의 월매출 중앙값은 90만 엔, 천장을 정하는 것은 노동시간이 아니었다
1인 또는 부업으로 운영되는 사례 중 월매출이 공개된 121건을 집계. 중앙값은 월 90만엔, 최대는 월 1억 7,500만엔. 자릿수 차이를 만드는 것은 노동시간이 아니라 수익이 노동에서 분리되어 있는지 여부였다.
매각 시세는 하나의 숫자로 정리되지 않는다. 공개 37건의 중앙값은 3,000만엔, 상위 25%는 6억엔 초과
최소는 120만엔, 최대는 48억엔. 게재 중인 매각 사례 168건 중 금액이 공개된 37건을 늘어놓으면 하위 25%가 300만엔, 상위 25%가 6억엔 초과라는 형태가 된다. 자릿수가 다른 세계가 같은 “사업 매각”이라는 말로 이야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