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프래너(1인 창업) 사례 — 10/10
솔로프래너·부업 사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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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쓰오, 부업 블로그로 누적 1억 엔 — 월수입 377만 엔에서 반년 만에 2,000만 엔 이상을 쌓아 올린 다중 사이트 운영
산쓰오 씨(요시오카 도모마사)는 2013년 6월 부업으로 블로그를 시작해 2020년 2월 누적 수익 1억 엔을 돌파. 2019년 5월 월수입은 377만 엔, 7개 사이트 운영. 월 300~400만 엔을 유지하는 구조를 숫자로 추적한다.
BASE 월매출 42만 엔으로 전국 1,919위. 평균 월매출 1만 엔→53.8만 엔의 6년과, 쿠폰 시책의 "선식(先食)" 검증
BASE에서 작가 잡화를 판매하는 믹 씨가 2024년 2월 월매출 42만 엔·전국 1,919위를 공개. 평균 월매출은 2018년 1만 엔→2020년 56.3만 엔→2022년 53.8만 엔. 비수기를 쿠폰과 무료배송으로 메운 달을 "수요의 선식인가 발굴인가"로 자기 검증하고 있다.
안경사에서 SaaS 3개로 월매출 $28,000. 이길 수 있는 전장만 고른다는 판단
안경사였던 Samuel Rondot는 코드를 쓰지 않고 사람이 직접 처리한 첫 사업으로 월매출 $30,000에 도달해 독립했다. 현재는 SEO를 주축으로 3개의 SaaS를 병행 운영하며 합계 월매출 $28,000이다. LinkedIn의 규제로 하나가 줄어도 다른 것들이 받쳐주는 구조로 만들었다.
연간 40만 PV 블로그를 6일 만에 인수. 550개 글을 100개로 압축해 2개월 만에 방문자 120%
회사원이 부업으로 연간 40만 PV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을 인수. 인수 신청부터 성사까지 6일. 인수 후 550개 글을 100개로 압축해 리라이트하고 카테고리를 3분할, 인계 2개월 만에 방문자 수가 120%로 늘었다.
지방 민박 3개 물건의 전체 숫자 공개. 임대×여관업은 초기 345만 엔·회수 17개월, 민박신법 물건과는 수익률 2배 차이
지방에서 무인 민박 3개 물건을 운영하는 테츠지로 씨가, 초기 투자·연간 매출·비용 내역을 스프레드시트째로 공개. 임대×여관업인 C물건은 초기 345.75만 엔·연간 이익 248.2만 엔으로 회수 17개월, 민박신법인 A물건의 35개월과 2배 차이가 났다.
구독자 6만 명에 연 매출 30.8만 달러 — The Generalist가 주 40시간 집필로 만든 유료 미디어
테크 기업을 장문으로 해부하는 뉴스레터 「The Generalist」는 전업화 1년 만에 구독자 6만 명·연 매출 30.8만 달러(약 4,620만 엔)에 도달했다. 주 40시간 이상을 집필에 쏟는 노동집약형 모델의 내막을 검증한다.
매주말 2시간을 4년 반. 정산 앱이 하루 50명에서 월간 30만 사용자가 되기까지
신입 2년 차에 동기와 만든 정산 계산 서비스 "Walica"는, 출시 후 1년간 하루 이용자가 50명에 못 미쳤다. 검색으로 발견되기 시작하면서 성장이 시작돼, 2023년 3월 월간 30만 사용자에 도달. 운영 비용은 연간 도메인비 1,000엔 정도부터 시작했다.
팔로워 301명으로 LINE 스티커 월 10만 엔 — 연 12만 엔에서 반전시킨 "10종 출시"
스티커 작가 마츠모토 유키에 씨는 2016년 3월 첫 출시로부터 7년 후인 2023년 1월에 월 10만 엔을 달성했다. 트위터 팔로워 301명·인스타그램 404명. 전환점은 출시 0건으로 연수입 약 12만 엔이었던 2021년에서 반전해, 2022년에 10종을 집중 투입한 것이었다.
1개에 승부 거는 것을 그만두자 월 $200이 $10,000로. 8개월 만에 28개 출시한 부업 iOS 개발자
본업 iOS 엔지니어인 Max가 하나의 완벽한 앱을 만든다는 방침을 버리고 8개월간 28개를 투입. 월 $200이던 수익은 월 $10,000(약 150만 엔)로. 상위 4개가 각각 $1,500를 벌었고, 도구비는 월 $285~295.
여행 블로그 20년, 월수입 120만 엔에서 월 5,000엔으로. 떨어진 쪽의 기록을 숫자로 읽는다
2004년 시작한 여행 블로그 "싱글 트래블러" 운영자 이쿠라 씨가 수익을 공개했다. 전성기는 월수입 120만 엔(제휴 100만+애드센스 20만), 코로나 시기에는 0엔, 2023년 11월 시점은 월간 5만 PV로 월수입 약 5,000엔.
연봉 $120,000을 버리고 월 매출 $6,000. The Kavalier가 구독자를 반년마다 두 배로 늘린 방식
남성복 YouTube "The Kavalier"는 2015년 시작, 첫해 말 구독자는 800명. 게시를 월 2편에서 평일 매일로 올려 3년간 500편 이상을 쌓았고, 2018년 9월 연봉 $120,000의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화. 취재 시 구독 5.7만 명·월 매출 $6,000~7,000.
첫 수익은 22엔. 앱 5개를 다시 만들어 월 1만 엔에 도달하기까지의 1년 3개월
2019년 10월에 만든 악기점 리뷰 사이트는 실패. Flutter로 옮겨 5개의 앱을 냈지만 광고 수익은 첫날 22엔에 그쳤다. 2020년 말 앱 내 과금을 구현한 직후, 월 1만 엔에 도달했다.
40년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21석 소바 가게를 승계. 리모델링 800만 엔, 개업 2개월 만에 손님 절반이 이전 가게 단골
나리타시에서 20년 넘게 이어온 소바 가게 「바쇼안」을 식품 제조사 임원이었던 다카하시 아키후미 씨가 바톤즈를 통해 승계. 주방 600만 엔을 포함해 약 800만 엔을 리모델링에 투입, 21석의 「나고미나」로 개업했다. 개점 2개월 시점에 손님의 약 절반이 이전 가게 단골이었다.
Notion 템플릿 부업 6개월에 10만 765엔. "추천" 코너에서 밀려나 월 2만 엔→9,000엔으로 반토막 난 기록
회사원 겸 FP가 2025년 1월 Notion 템플릿 제작을 시작해, 2월부터 유료 판매. 마켓플레이스 "추천" 코너에 걸린 2~5월은 월평균 20,298엔(4월은 71개), 코너에서 빠진 6월은 9,000엔/24개로 반토막. 6개월 누계 100,765엔.
솔로로 월매출 $125,000. Zigpoll이 '진짜 고객'을 잘못 읽고 있었음을 깨달은 날
이커머스용 설문조사 SaaS 'Zigpoll'의 Jason Zigelbaum은 공동 창업자도 투자 유치도 없이 2026년 6월 MRR $125,000(약 1,875만 엔)에 도달했다. 전환점은 상위 요금제에 기능을 가둬 최고의 고객층을 밀어내고 있었음을 깨달은 것이었다.
무직에서 3개 사업의 오너로. 약 20건의 인수 신청·응답률 80%로 100만 엔대를 쌓아 올린 기록
코로나19 시기에 퇴직한 30대 요시다 씨가 TRANBI에서 약 20건의 인수 신청(응답률 약 80%)을 내고, 가구라자카 렌탈 스페이스 약 100만 엔, 지바현 에스테틱 약 100만 엔, 필리핀 콜센터 370만 엔을 연이어 인수. 3번째 건에서는 계약 직후 매출이 절반으로 줄었다.
정보상품 리뷰로 월 매출 $4,199. eBiz Facts가 독자를 상품에서 멀어지게 하는 이유
아일랜드 출신 Niall Doherty가 2018년 12월 시작한 정보상품 리뷰 사이트 "eBiz Facts"는 최근 6개월 평균 월 매출 $4,199·이익 $2,708. 전환점은 자비로 강좌를 사서 6주에 걸쳐 검증한 첫 번째 기획이었다.
기념일 앱 "365일 기념일", 구독 도입부터 2개월 만에 월 1만 엔 도달
기념일 관리 앱 "365일 기념일"이 구독 기능 출시로부터 2개월 만에 월 1만 엔에 도달했다. 전환점은 광고를 없애는 게 아니라 상시 표시로 바꾸고, 그 광고를 유료 플랜 구매 이유로 전용한 설계 판단이었다.
개인 개발 6번째 작품으로 월 25만 엔. 수수료 50엔의 실패에서 월정액 4,000엔×유료 50명에 이르기까지
개인 개발을 6번 반복한 개발자가 5번째 작품인 인스타그램용 챗봇으로 월 약 25만 엔의 지속 수익에 도달. 1번째 작품은 거래 수수료가 건당 50엔에 그쳐 월 수천 엔에 실패. 단가와 결제 모델을 다시 선택한 것이 분기점이 되었다.
Stripe 엔지니어가 주말에 만든 뉴스레터 SaaS. 월 5% 성장을 5년간 지속해 월 매출 $75,000
Stripe 재직 중이던 엔지니어 Justin Duke 씨가 2016년 12월 주말 부업으로 시작한 뉴스레터 SaaS Buttondown. 지난 5년간 거의 매달 약 5% 성장을 지속해 월 매출 $75,000(약 1,125만 엔). 전업 전환은 7년째인 2023년이었다.
회사원의 부업으로 빈티지 EC, 창업 1년 만에 연 매출 약 300만 엔. 주 5~10시간 가동으로 매달 흑자
회사원 와카바야시 씨가 BASE·메르카리·야후옥션 3개 판로로 운영하는 온라인 빈티지 옷가게. 2024년 연간 매출은 약 300만 엔에 조금 못 미치고, 호조 달 36.2만 엔·부진 달 12.7만 엔. 주 5~10시간·자택 방 1칸 단독 운영으로 매달 흑자를 유지.
광고비 제로로 팔로워 17.5만 명, 연매출 6자리 달러. The Formula Mom이 2년 만에 분유 회사에 합류하기까지
전직 교사 Mallory Whitmore가 2020년 8월 시작한 분유 육아 콘텐츠는 광고비 제로로 Instagram 17.5만 명·이메일 3만 명에 도달했다. 연매출은 낮은 6자리 달러, 약 2년 만에 분유 기업 Bobbie에 아크하이어됐다.
AI 생성 이미지 9,345장을 Adobe Stock에. 9개월 만에 월 878다운로드·월수익 589달러(약 9.5만 엔)의 전체 기록
프리랜서가 2025년 6월 AI 생성 이미지로 스톡포토 판매를 재개해 9개월 만에 누적 등록 9,345장·월 878다운로드·월 589.59달러(약 9.5만 엔)에 도달. 전환점은 5개월 차, 반려된 이미지를 그대로 두고 태그와 제목만 고쳐 재제출했더니 약 50%가 통과한 실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