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프래너(1인 창업) 사례 — 6/10

솔로프래너·부업 사례 목록

총 241건 중 126–150

월매출 ¥267K/월

리셀링(세도리) 3개월 차, 매출 26만 7,389엔에 순이익 4만 3,521엔. 이익률 16.3%가 보여주는 물품 판매 부업의 원가 구조

부업 리셀링(세도리) 3개월 차의 실데이터: 매출 267,389엔에 비용 223,868엔, 순이익 43,521엔(이익률 16.3%). 본업 틈틈이 하는 매입에는 기복이 있고, 매출의 8할 이상이 원가와 수수료로 사라지는 물품 판매의 구조가 초보자의 리얼한 숫자로 공개되어 있다.

월매출 ¥5.6M/월

3~4일 만에 만든 Notion 연동 폼이 월 매출 555만 엔으로. 1년 반 동안 지원까지 혼자 감당한 NoteForms

Julien Nahum이 Notion API 공개 직후 3~4일 만에 만든 NotionForms는 MRR $37,000(약 555만 엔)의 폼 빌더 사업이 됐다. 단가는 $15→$19→$24로 두 차례 인상했고, 의존을 끊기 위해 OpnForm을 오픈소스화했다.

월매출 ¥42K/월

AI 생성×Adobe Stock으로 연 수입 50만 엔. 40대 직장인이 주말에만 만든 월 4.2만 엔의 실제 데이터 12개월분

40대 회사원 Rossin은 Midjourney로 생성한 이미지를 Adobe Stock에서 판매해, 2025년 연간 수익 501,834엔(월평균 41,819엔)을 월별 실액으로 공개했다. 최고는 12월의 5.6만 엔으로, 계절 소재가 매출을 좌우한다. 주말에만 활동하며 3년간 지속했다.

매각 비공개

SEO 툴 TopicRanker, 포트폴리오 운영사 iTrinity에 매각. "개인이 만들고, 전문 기업이 키운다"는 분업

"경쟁이 약한 페이지가 늘어선 키워드"를 찾아주는 SEO 툴 TopicRanker는 SEO 실무자 Dmitry Dragilev가 개인으로 창업해, SaaS 포트폴리오 기업 iTrinity에 매각됐다. 만드는 사람과 운용하는 사람의 분업이 진행되는 마이크로 SaaS 시장의 축소판이다.

매각 비공개

회원 약 1,500명의 댄스 스쿨을 수십 명의 후보 중에서 골라 양도. 전환점은 "암 검진 결과"였다

성인 초보자 대상 댄스 스쿨 "카넬리안"을 25세·자본금 50만 엔으로 창업한 사이토 아야카 씨. 2020년 암 검진에서 고도 이형성 진단을 받은 것을 계기로 승계를 결단하고, 수십 명의 후보자와 교섭해 미경험 개인에게 맡겼다.

매각 비공개

아틀라시안 플러그인 전문 Snapbytes, 에코시스템 최대 기업 Appfire에 매각. "남의 정원"에서 키우는 전략

터키의 개발자 Tuncay Senturk의 Snapbytes는 Jira 등 아틀라시안 제품용 플러그인을 개발·판매해, 아틀라시안 에코시스템의 플러그인을 사들이는 Appfire에 매각됐다. 마켓플레이스 안에서 키운 플러그인 사업의 정석적인 출구다.

월매출 ¥1.4M/월

17개 만들어 1개 적중. AI 음성 메모 Talknotes, 월 매출 $9,000·유료 900명의 내막

음성 메모를 AI로 문서화하는 Talknotes는 핵심 기능을 3~4일 만에 만들어 초기 비용 $10 미만으로 공개. 사용자 5,000명·유료 900명 이상, 월 매출은 약 $9,000. 전환점은 SEO를 버리고 연간 선불 현금을 광고에 재투자하는 순환 구조를 만든 것이었다.

매각 ¥57M

목베개 Necklow, 3개월 만에 매출 1억 5,000만 엔 — 광고 1편의 바이럴과 약 2년 후 5,700만 엔 매각

정형외과용 목베개 D2C 브랜드 Necklow는 최초의 바이럴 광고(재생 300만 회 이상)를 발판으로 출시 3개월 만에 매출 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누적 고객 8만 명까지 성장한 뒤 2022년 OpenStore에 38만 달러로 매각됐다.

월매출 ¥3.6M/월

누적 수익 $15에서 1년 만에 월 매출 $24,000으로. Trends.vc가 바꾼 것은 페이월을 긋는 방식이었다

Dru Riley 씨의 Trends.vc는 2020년 3월 시점 전 기간 누적 수익이 후원 1건의 $15였다. 그 후 같은 해 8월 월 매출 $24,000, 10월 $38,000으로. 효과를 낸 것은 「격호 유료」에서 「매호 후반 유료」로 페이월을 다시 그은 한 수였다.

매각 비공개

"러스틱(컨트리풍) 웨딩" 블로그, 업계 최대 David's Bridal에 매각. 테마 특화의 승리 공식

"러스틱(컨트리풍) 웨딩"만을 다루는 블로그 Rustic Wedding Chic은 창업자 Maggie Lord에 의해 미국 웨딩 소매 최대 기업 David's Bridal에 매각됐다. 거대 시장 안에서의 "스타일 특화"가 대기업의 인수 대상이 된 사례다.

월매출 ¥6.2M/월

RemoteOK — 월 $140K→$10K→$41K. 원격 채용 게시판의 널뛰기가 가르쳐주는 "시장 의존"

원격근무 채용 게시판 RemoteOK는 코로나 이전 월 $140K를 기록한 후 시장 악화로 월 $10K까지 90% 급감했다가, 이후 $41K(약 615만 엔)까지 회복했다. 채용 게시판이라는 "시장의 하류" 비즈니스의 진폭을 Pieter Levels가 계속 공개해온 기록이다.

매각 7자리 달러 후반(매출의 3〜4.5배)

1995년 개설·정직원 제로로 월간 700만 방문. 정신건강 정보 사이트 PsychCentral, 25년 만의 고액 매각

심리학자 John Grohol이 1995년에 시작한 PsychCentral은 월간 700만 UU·연매출 $2M까지 성장해 2020년 Healthline에 매출의 3~4.5배로 매각됐다. 정직원 제로 체제와 "첫 제안을 걷어차고 값을 올리는" 협상술까지 공개돼 있다.

매각 매출의 6배

첫해 매출 $708에서 13년, 보험 CRM을 "매출의 6배"로 매각. Radius의 무중개·양방향 협상

Clu Connors가 본업 옆에서 2009년에 시작한 보험 대리점용 CRM "Radius"는 첫해 매출 $708에서 유료 사용자 8,000명까지 성장했다. 2022년, 경쟁사를 인수한 PE 계열 인수자로부터 LinkedIn을 통해 접촉을 받아, M&A 자문 없이 두 곳과 동시에 협상해 "매출의 6배"를 따냈다. 본인+계약자 3명이라는 초경량 체제 그대로였다.

월매출 ¥1.4M/월

회사원인 채로 가젯 블로그 월 60만 PV·월수입 140만 엔 — 마쿠린이 2년간 330편의 글로 쌓은 것

가젯 블로그 '마쿠린'의 아라이 료타 씨가 외국계 기업 회사원을 계속하면서 2년·330편의 글로 월간 60만 PV, 5월 수익 약 140만 엔에 도달. 물판 제휴 마케팅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구조를 읽는다.

월매출 비공개

약 50만 엔으로 창업한 테이크아웃 야키토리 가게. 비용 내역 9개 항목과 "2개월 만에 회수"의 내막

오사카에서 테이크아웃 전문 야키토리 가게를 운영하는 점주가 약 15년 전 창업 자금 약 50만 엔의 내역을 공개했다. 화로 5만 엔, 중고 냉장고 2만 엔×2대, 매물 관련 22만 엔 등. 창업비는 2개월 만에 회수했고 실수령액은 월 40만 엔이 현실적인 선이라고 한다.

월매출 ¥3.5M/월

MRR $6,000에서 5개월 멈춰있던 Data Fetcher, 연간 플랜 노출 방식만으로 $23,000로

런던의 Andy Cloke가 혼자 운영하는 Airtable 확장 "Data Fetcher"는 MRR $23,000(약 345만 엔). 2023년 8월부터 5개월간 MRR이 정체된 후, 연간 플랜 50% 할인과 요금 페이지 초기 표시 변경만으로 해지율이 10~11%에서 7%로 낮아졌다.

월매출 비공개

실내 트렁크룸 23실, 만실 시 월 6.5만 엔. 시즈오카 물건에서 개인이 공개한 손익분기점 50%의 내막

인사 경력 15년의 직장인이 2023년 시작한 시즈오카현 시미즈구의 실내 트렁크룸(16.6평·23실). 만실 시 매출 153,300엔에서 관리비·전기료·집세를 뺀 순수익은 65,305엔, 손익분기점은 가동률 50%. 계약은 월 0〜2건씩만 쌓인다.

월매출 ¥37.5M/월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포토샵"을 혼자 13년. Photopea, 연매출 $3M·경비 $12,600의 이례적 손익 구조

Ivan Kutskir가 학생 시절인 2012년에 만들기 시작한 브라우저 기반 이미지 편집 툴 Photopea는 5년간 무수익 상태로 개발이 이어지다 2017년 광고를 도입했다. 2021년 연매출 약 $1M, 2024년에는 연매출 $3M(90%가 광고)에 도달했다. 경비는 연 약 $12,600이며 개발은 지금도 혼자다.

월매출 ¥11.1M/월

전직 열쇠공이 독학 코딩으로 월 $74K MRR. Pallyy의 "대행사 특화×최저가" 1인 SaaS 경영

10년간 열쇠공으로 일한 Tim Bennetto는 독학으로 배운 코드로 SNS 운영 툴 Pallyy를 만들어 혼자서 $74K MRR(약 1,110만 엔/월)까지 키웠다. 분석 툴에서 예약 게시 기능으로의 피벗으로 MRR이 두 배가 됐고, "SNS 대행사" 특화와 시장 최저가권 가격으로 거인들이 즐비한 시장에서 살아남았다.

매각 수백만 엔(기사의 가격대 태그는 500만 엔)

중개회사에 거절당한 개인사업 도매업이 등록 직후부터 30건 넘는 문의. 2개월도 안 되어 승계 완료

의장등록을 마친 여성용 어패럴 잡화 개인사업자가 대형 M&A 중개회사에서 규모·수수료 문제로 거절당한 후, 사업인계지원센터 소개로 TRANBI에 등록. 30건 넘는 접촉 끝에 2개월도 안 되어 면담 3회 만에 수백만 엔에 사업 양도가 성사되었다.

매각 ¥37.5M

"뒷마당" 니치에 600개 글, 3년 만에 약 $250K 매각. 공개 실험 사이트 Own The Yard의 계산된 출구

Niche Pursuits의 Spencer Haws가 "뒷마당의 놀이와 관리"에 특화해 만든 Own The Yard는 600개 이상의 글·월 $6,000의 수익으로 약 $250K(월 수익의 40배·연 수익의 3.3배)에 매각됐다. 2018년 시작부터 3년, 처음부터 출구를 상정한 운영이었다.

월매출 ¥5.7M/월

Nomad List — 월 $500에서 11년에 걸쳐 월 $38K로. "커뮤니티 과금"의 최장수 사례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도시 데이터베이스+커뮤니티인 Nomad List는 2014년 월 $500로 시작해 11년의 복리로 월 $38K(약 570만 엔)에 도달했다. Pieter Levels가 운영하는, 회원 과금 커뮤니티의 최장수급 공개 사례다.

월매출 ¥146K/월

되팔이(세도리) 첫 달 순수익 19,591엔. DIY 장인이 5개월 만에 매출 73만 엔·이익 17만 엔을 쌓은 전체 기록

나가노에서 DIY 대행업을 하는 개인이 2025년 6월부터 부업으로 되팔이를 시작. 8월에 온라인 매입으로 완전 전환해 매출은 26.7만 엔으로 늘었지만 이익률은 16.3%로 반토막, 5개월 합계 이익은 170,539엔이었다.

월매출 비공개

구독자 10만 명에 Barstool에 매각, 2년 후 스스로 재매입. The Water Coolest의 왕복

금융 뉴스레터 The Water Coolest는 2017년 창간, 구독자 10만 명일 때 Barstool Sports에 매각됐다. 그러나 모회사 교체를 계기로 2023년 10월, 창업자가 직접 재매입했다. 두 전환점 모두 "누구의 목소리로 쓸 것인가"를 지키기 위한 것이었다.

월매출 ¥152K/월

무료 글 116편·월간 12만 PV로 월 15만 엔. 가젯 블로그 「구라시키로그」의 수익 내역

note에서 유료 글을 전혀 팔지 않고 무료 가젯 글만으로 월 15만 엔. 2025년 3월 내역은 Amazon 92,473엔·라쿠텐 5,264엔·성사형 53,900엔. 유튜브 구독자 1만 명과의 연동이 효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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